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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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대종상영화제 조명상 행방은? “조명 협회서 보관 중…사라진 거 아니야”

대종상영화제가 대리수상 논란으로 도마에 오른 가운데, 행방이 묘연한 조명상이 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측이 보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정성면 한국영화조명감독협회 수석 부이사장은 23일 뉴스1에 조명상(영화 ‘남한산성’ 조규영)이 사라졌다는 의혹에 대해 “사라진 게 아니다. 조명협회에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는 조명상 수상자로는 ‘남한산성’ 조규영 조명감독이 호명됐으나, 무대에는 신원미상의 남성이 올라가 트로피를 받아갔다. 그는 “조규영 감독이 촬영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 잘 전해드리겠다”고 말하고 무대를 떠났다. 그러나 남한산성 제작사인 싸이런픽쳐스 측은 조명상 트로피는 아직 건네 받지 못했다. 조명상을 대리 수상한 분도 우리 영화 관계자가 아니다. 조명상의 행방을 대종상 측에서 찾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고 말했다. 이에 대종상영화제의 수상 관리 체계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다행히 23일 조명상 트로피를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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