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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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30 days ago

대구, 여의도 2배 면적 공유재산 발굴

대구시는 공유재산 실태 조사를 통해 여의도 면적의 2배에 해당하는 미관리 공유재산을 찾아냈다고 23일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4월부터 ‘2018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해 대구시 산하 각 재산관리부서에서 관리하는 공유재산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였다. 공유재산 대장과 부동산 등기부 전수 대조 조사를 통해 그동안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방치됐던 미관리 공유재산 토지 3648건, 561만742㎡를 발굴했다.

올해 대구시의 공유재산 실태조사는 매년 공유재산 데이터베이스(DB)를 기반으로 실시하던 조사 방법을 보완해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미관리 공유재산의 발굴 및 현행화 추진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대구시는 이번에 발굴된 재산을 공유재산 DB에 새로 등록해 시유재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목과 면적 등 오류 사항에 대해서는 이달 중으로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또 그동안 대구도시공사로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은 채 대구시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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