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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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4 days ago

대림산업, 사우디 1조 사업 수주

대림산업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조원 규모의 플랜트 사업을 수주했다.

대림산업은 23일 총 8억9200만 달러 규모의 사우디 ‘뉴 암모니아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임헌재 대림산업 플랜트사업본부장과 발주처인 사우디 국영광물회사 마덴(Ma’aden)의 대런 데이비스 사장이 전날 마덴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했다.

대림산업은 사우디 동부 쥬베일에서 북쪽으로 80㎞에 위치한 라스 알 카이르 지역에 암모니아 생산공장을 건설하게 된다. 연말 공사에 착수해 2021년 준공할 예정이다. 대림산업이 설계, 기자재 구매 및 시공을 수행하는 일괄도급방식으로 진행된다.

완성된 공장은 천연가스를 원료로 하루에 3300t의 암모니아를 생산할 수 있다. 암모니아는 냉매와 의약품, 조미료 등의 제조와 금속의 표면 처리에도 다양하게 사용돼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림산업은 이미 2016년 동일한 공정으로 사우디 마덴 암모니아 공장을 성공적으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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