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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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3 days ago

현주엽 감독 바람대로 ‘많이 넣고, 덜 주고’ 웃은 LG

23일 홈경기서 KT를 91-73로 꺾고, 2연승 창원 LG는 23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부산 KT와의 홈경기 이전까지 치른 3경기에서 평균 96.3점을 기록, 이 부분 전체 2위를 달렸다. 지난 시즌에 비해 확실하게 공격력은 발전한 모습이다. 하지만 득점 못지않게 실점도 많다. 3경기 평균 실점은 90.7점. LG 현주엽 감독은 KT전에 앞서 “득점은 좋아졌다. 그런데 상대에 비슷하게 점수를 내주고 있다. 많이 넣고, 덜 줘야 이기는 게임인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 비슷했다. LG는 1쿼터에만 3점포 3개를 포함, 13점을 쓸어담은 외국인선수 제임스 메이스(27점·11리바운드)의 활약으로 기선을 잡았지만 24-21로 근소한 리드를 잡는 데 그쳤다. 2쿼터 김종규(14점·8리바운드)와 단신 외국인선수 조쉬 그레이(20점·11리바운드·5어시스트)가 득점에 가세하며 달아나기 시작했다. 2쿼터 종료 1분여를 남기고는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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