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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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 month ago

“술집 다섯개 차린 ‘음주문화공간 기획자’ 비결은요…”

[짬] 직장인에서 창업 꿈 이룬 원부연씨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꿈꿔봤을 ‘나만의 가게’. 하지만 사정은 녹록치 않고 현실은 만만치 않다. 내가 맡은 일만 하면 됐던 직장생활과 달리 모든 것을 혼자서 해내야 한다. 예를 들어, 일반음식점을 내려면 관할 구청에 영업신고를,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신고를, 위생증은 보건소에서, 위생교육은 한국외식중앙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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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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