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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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여우각시별 측 이제훈·이동건, 증오하면서도 마음 한 편에 짠한 감정 남아 있어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여우각시별’ 이제훈이 이동건 앞에서 ‘작심 프레젠테이션’에 나선다. 이제훈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제작 삼화네트웍스·김종학프로덕션)에서 각각 웨어러블 장치를 팔에 장착한 채 비밀스럽게 살아가는 공항공사 신입 이수연 역을 맡았다. 이동건은 인천공항의 ‘대체불가 능력자’이자 성공에 대한 야망으로 가득한 운영기획팀장 서인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과거 서로를 아끼던 한때 형제 사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놀라움을 안겼다. 12년 전 납치를 당하던 서인우(이동건)를 이수연(이제훈)이 뒤쫓다 큰 사고를 당하고, 도와달라는 이수연의 요청을 서인우가 외면한 채 도망간 ‘충격 악연’이 공개된 것. 더욱이 이 사고로 인해 이수연이 웨어러블 보행보조물을 부착하게 됐지만, “네가 거슬려, 그래서 치우려고”라고 선포한 서인우가 웨어러블에 대한 공식적인 조사 요청을 하며 이수연을 사면초가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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