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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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 시즌 초반은 힘들 것 같다

시즌 초반은 힘들 것 같다.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의 표정은 차분했다. 그러나 한숨이 저절로 나올 수밖에 없었다.현대건설은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원정 개막전에서 세트스코어 1대3으로 패했다.이날 현대건설은 베키와 양효진이 각각 21득점과 1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황민경 황연주 정시영 등 공격수들이 부진했다. 높이와 서브에서 GS칼텍스에 큰 격차로 뒤졌다.경기가 끝난 뒤 이 감독은 상대 서브가 잘 들어왔다. 반대로 우리 리시브가 흔들렸다. 리시브가 불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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