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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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8 days ago

GS칼텍스, 이·강 쌍포 활약으로 기분 좋은 개막전 승리



GS칼텍스가 기분 좋은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GS칼텍스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V리그 여자부 정규시즌 개막전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이소영과 강소휘 쌍포의 활약에 힘입어 세트스코어 3대 1(25-23, 25-15, 20-25, 25-14)로 승리했다.

GS칼텍스와 현대건설의 시즌 첫 세트는 팽팽하게 흘렀다. 21-21 동점에서 3연속 득점에 성공한 GS칼텍스는 막판 현대건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25대 23으로 첫 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는 GS칼텍스의 파상공세가 지속됐다. 세트 초반부터 지속적으로 점수를 따낸 GS칼텍스는 꾸준히 10점 이상의 리드를 하며 현대건설을 압도했다. 서브들이 절묘하게 라인 안에 들어오며 쉽게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현대건설의 분전에 3세트를 내준 GS칼텍스는 4세트 빠르게 점수를 따내며 다시 한번 손쉽게 마지막 세트를 가져갔다. 이소영(22득점)과 강소휘(20득점)는 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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