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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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한용덕 감독 이글스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한화 이글스의 한용덕 감독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한화는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2018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2-5로 패했다.1, 2차전에서 모두 패했던 한화는 3차전을 잡아 기사회생하는 듯 했지만 4차전에서 타선이 터지지 않으면서 고개를 떨궜다. 이날 한화는 9개의 안타를 터뜨렸지만, 2득점에 그쳤다. 잔루 9개가 아쉬움으로 남았다.11년 만에 가을야구에 오른 한화는 너무 빨리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한화 팬들은 경기가 끝난 후 경기장에 불이 꺼질 때까지 남아서 선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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