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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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2 days ago

DB 돌아온 이광재 친정 원주, 어색하지 않아요

프로농구 원주 DB의 베테랑 슈터 이광재가 4년 만에 친정팀의 녹색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볐다.이광재는 23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200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7순위로 DB(당시 동부)의 선택을 받아 원주의 미남 슈터 로 인기를 끌었다. 동부산성에서 외곽을 책임졌다.영원할 줄 알았던 원주와의 인연은 2014년에 끝난다. 그해 5월 사인앤트레이드 형식으로 부산 KT로 이적했다. 이날이 4년 만에 치른 DB 복귀전이다.DB는 4년 사이 팀명이 동부에서 DB로 바뀌었고, 이상범 감독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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