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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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9 days ago

가을야구서 펄펄 안우진 팔 각도 수정 후에 좋아졌다

가을야구 데뷔 무대에서 인상깊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대형 루키 안우진(19·넥센 히어로즈)이 팔 각도 수정이 좋아진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안우진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에서 1-1로 팽팽히 맞선 4회초 1사 1, 3루의 위기에 선발 이승호의 뒤를 이어 등판, 5⅔이닝을 5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지난 20일 적지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⅓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쾌투를 펼쳐 승리 투수가 된 안우진은 이번 시리즈에 등판한 두 경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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