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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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7 days ago

넥센 ‘젊은 피’, 한화 ‘11년 꿈’ 잠재웠다


넥센 히어로즈가 ‘젊은 피’들의 활약을 앞세워 한화 이글스를 제압하고 4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19세 안우진은 준플레이오프에서 팀의 3승 중 2승을 챙겼고 23세 임병욱은 8타점을 올리며 최다타점 타이기록을 세웠다.

넥센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4차전 한화와의 경기에서 5대 2로 승리했다. 이로써 넥센은 시리즈 전적 3승 1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정규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한화는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로 관심을 모았지만 4경기 만에 짧았던 가을야구를 마쳤다.

이날 넥센은 두 명의 10대 투수가 차례로 등판해 한화 타선을 잠재웠다. 2년차 이승호(19)가 선발 등판해 3⅓이닝 동안 4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으로 경기 초반을 버텼다. 이어 마운드를 물려받은 신인 안우진은 5⅔이닝 5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의 빼어난 투구로 승리투수와 경기 최우수선수(MVP)를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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