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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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3 days ago

거짓 공가 쓰고 연가보상비 챙긴 공무원들

경기도청 공무원 수백명이 건강검진을 명목으로 공가를 받은 뒤 실제 건강검진을 하지 않고 부정하게 연가보상비를 챙기다 적발됐다. 이들로부터 환수된 연가보상비만 4000만원에 이르고, 3년간 4회 이상 상습적으로 공가를 부정 사용한 공무원들도 15명이나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23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58월 3개월에 걸쳐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건강검진 공가를 사용한 1만6213명의 공가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4년간 건강검진 공가를 부정 사용한 공무원은 323명, 횟수는 480회에 달했다. 공가는 병가 이외에 징병검사나 건강검진 등 공적인 일을 수행하기 위해 받는 특별 휴가다.조사 기간 4회 이상 상습적인 부정 사용으로 적발된 공무원은 15명이며, 최고 횟수는 6회(1명)로 나타났다.조사대상은 2014년 2911명, 2015년 2366명이었으며, 매년 건강검진이 실시된 2016년부터는 4364명, 2017년 4556명 등 소방직을 제외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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