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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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2 days ago

19세+6억 신인 안우진, 넥센 4년 만의 플레이오프 진출 이끌어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넥센과 한화의 4차전 경기. 4회초 교체 투입된 넥센 안우진(사진)이 역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넥센 히어로즈 신인 안우진(19)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 최우수 선수가 됐다.KBO는 2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넥센과 한화의 경기가 끝나고 안우진을 이날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넥센은 5대2로 이겼다.안우진은 이날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5⅔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승리 투수가 됐다.넥센의 선발투수 이승호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안우진은 한화 타선을 봉쇄하면서 추가 실점을 막았다.4회부터 마운드에 올라 9회까지 책임지며 넥센 플레이오프 진출의 일등공신이 됐다.안우진은 지난 20일 2차전에선 세 번째 투수로 나서 3⅓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챙겼다.이번 준플레이오프에서 그는 9이닝 123구 무실점, 삼진은 무려 10개를 잡았다.앞서 안우진은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드래프트에서 1차로 뽑히며 넥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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