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27 days ago

서북도서 K-9 자주포 빼내 파주서 사격훈련

해병대가 다음달 1일 시행되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 해상 적대행위 중단 수역 내 포사격 중지에 따른 대책으로 서북도서 주둔 K-9 자주포(사진)의 순환식 훈련 계획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군 관계자는 23일 올해까지는 중대급 병력을 헬기로 육지로 이동시킨 뒤 훈련을 하고, 내년부터는 서북도서의 K-9 자주포를 중대단위(6문)로 육지로 반출, 사격훈련을 한 뒤 다시 반입하는 순환식 훈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내년부터 서북도서의 K-9 자주포와 운용병력은 해군 상륙함(LST)을 이용해 육지로 이동한다. 일시적으로 K-9 자주포가 자리를 비우는 곳에는 김포 주둔 해병 2사단 K-9 자주포가 대체 투입된다. 육지로 옮겨진 서북도서의 K-9 자주포는 경기 파주시 무건리 사격장에서 사격훈련을 한다.해병대가 검토하는 순환식 훈련은 미국 해병대가 2개 부대 단위로 진행하는 순환식 전개계획(UDP)과 유사하다. 미국은 본토 근무 해병부대를 일본 오키나와 등으로 보내 일정 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