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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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0 days ago

계파갈등 봉합 긍정 평가… 인적쇄신은 지지부진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정제된 메시지와 가치 중심의 정부 비판으로 보수정당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긍정적 평가가 있는 반면 당 혁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통렬한 과거 반성과 이에 따른 인적쇄신 노력은 상대적으로 더디다는 비판론이 나온다.김 위원장은 23일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추진 중인 보수대통합과 관련해 보수통합은 한국당 중심의 네트워킹이 아주 중요하다며 바른미래당, 태극기부대 등을 억지로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당 쇄신과 관련해선 인재영입도 해야하고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대한 비판과 남북관계 로드맵 구축 등 할 일이 태산이라며 인위적 인적쇄신은 어렵기 때문에 좀 뒤로 미루는 것이지 안 한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대구시 북구 경북대학교에서 의사결정의 합리성과 속도를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대구=연합뉴스김 위원장은 지난 7월17일 취임 직후 한국당 혁신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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