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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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 month ago

한국당 위장전입 등 일삼아… 전형적 폴리페서

23일 국회에서 열린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위장전입과 다운계약서 작성, 증여세 고의 지연 납부 등 각종 의혹에 대한 질타가 이어졌다. 자유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은 사죄가 아니라 사퇴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조 후보자에게 해명 기회를 주는 등 적극 옹호했다. 답변하는 후보자 조명래 환경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 도중 여야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허정호 선임기자한국당 임이자 의원은 이날 이번 청문회를 통해 후보자가 걸어온 길을 보면 후보자가 전형적인 폴리페서라는 것이라며 교수 재직 중 겸직을 여러번 했고, 서울시 조례를 위반하면서까지 각종 위원회를 싹쓸이했다고 지적했다. 같은 당 이장우 의원도 문재인정부의 인사기준에 세금 탈루, 불법 재산 증식, 위장전입 등이 있는데, 후보자는 여기에 전형적으로 해당한다며 어떻게 이런 일을 서슴없이 할 수가 있느냐. 사죄 말고 사퇴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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