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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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5 days ago

“국정농단 피해자”vs“빙상 적폐”…전명규 두고 엇갈린 안민석·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과 같은당 손혜원 의원이 전명규 한국체대 교수를 둘러싸고 상반되게 접근했다. 안 의원은 전 교수가 최순실 국정농단 피해자인 점을 강조한 반면 손 의원은 전 교수를 빙상적폐 최전선에 있는 인물로 규정했다. 전 교수는 평창동계올림픽 때까지 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으로 재직하면서 빙상계 대부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특정 선수 몰아주기식 훈련방식 때문에 일각에서는 비판을 받는 인물이다.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인 안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체육단체 국정감사에서 체육계에는 아직도 최순실 국정농단 때의 의혹이 명확히 해소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며, 전 교수에게 왜 2014년 이후 빙상계를 떠났나라고 질문했다. 전 교수는 안현수를 러시아로 보냈다고 해 연맹 반대세력이 이를 문제 삼았고, 이후 4대악 센터 등에서 나를 조사한 바람에 대회 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최근 안현수가 본인의 입으로 나 때문에 러시아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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