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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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 month ago

제주 황무지에 100만평 차밭 조성… 40년 일궈 茶 문화 꽃피워

일본의 차(茶) 문화는 사실 우리나라에서 건너간 것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에겐 변변한 차 문화가 없다. 보리차나 숭늉이 전부다. 녹차를 우리 고유 차로 다시 키워내고 싶다. 아모레퍼시픽 창업자인 고(故) 서성환 선대회장은 생전에 입버릇처럼 이렇게 말했다. 지금 제주가 중국 절강성, 일본 시즈오카현과 함께 세계 3대 녹차 산지로 꼽히며 최고의 차 재배지로 거듭나는 데는 서 회장의 뚝심이 있었다.◇제주 황무지에 100만평 규모 차밭 조성서 회장은 녹차를 문화와 전통의 하나로 생각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주위 사람들에게 차 문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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