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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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 month ago

부산 일가족 4명 살해 용의자 현장 출입 CCTV로 확인

부산에서 일가족 4명을 살해한 후 용의자가 숨진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용의자로 보이는 30대 남성이 사건전날 현장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확인됐다.

26일 부산사하경찰서에 따르면 25일 오후 10시 31분쯤 장림동의 한 맨션에서 박모(84·여) 씨와 아들 조모(65)씨, 며느리 박모(57)씨, 손녀(33)가 흉기와 둔기에 맞아 숨져 있는 것을 사위가 발견했다.

사위는 가족들과 연락이 안 돼 경찰에 신고하고 가족들이 집안에 있는 것을 확인해 열쇠 수리공을 불러 현관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이들 일가족 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당시 일가족 4명은 화장실과 거실에 숨져있었으며, 손녀 조 씨는 머리 등에 피를 흘리고 목에서는 졸린 것으로 추정되는 상처도 있었다.

또 용의자로 추정되는 신모(32) 씨는 작은 방 침대위에서 가스를 연결한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 쓰고 숨진 채 발견,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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