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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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11 days ago

화장실 쓴다고 속여 금품 턴 20대 구속

경남 양산경찰서는 어린 초등학생을 상대로 잠시 화장실을 쓰게 해 달라며 들어가 상습적으로 현금 등을 훔친 혐의로 21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19일 오후 양산시의 한 아파트 입구에서 초등학생에게 집 화장실을 이용하게 해달라고 속인 뒤 1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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