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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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13 days ago

형광물질 이용 사기도박 벌금형

영화처럼 형광 물질이 묻은 특수 화투로 사기도박을 한 50대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 12단독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53살 A씨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공범 3명과 함께 뒷면에 형광물질로 숫자를 새긴 특수화투와 이를 구별할 수 있는 특수 렌즈를 이용해 도박판을 연 뒤 17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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