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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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 month ago

부산서 20대 여성이 만취상태로 타이어 파손된 차량 200m 역주행



부산 동래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운전한 A씨(26·여)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3일 오후 10시4분쯤 부산경찰청 112상황실에 스포티지 차량이 타이어가 파손된 채 운행 중이라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동래구 온천동 일방통행로에서 200m가량을 역주행하던 차량을 발견하고 순찰차로 가로막아 차량을 세운 뒤 만취 상태의 A씨를 붙잡았다.

A씨의 차량 오른쪽 앞바퀴에는 타이어가 없었고,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0.194%로 면허취소 기준(0.1%)를 초과한 상태였다.

부산=윤봉학 기자 bhyoon@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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