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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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14 days ago

벤투호 깜짝발탁, 1997년생 전남 파이터 풀백 이유현 누구?

전남 유스 출신 이유현(21·전남 드래곤즈)이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았다. 파울루 벤투 A대표팀 감독이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11월 A매치를 대비한 국가대표 명단을 발표했다. 전남 이유현은 김정민(리퍼링) 나상호(광주)등과 함께 최초로 A대표팀에 발탁됐다. 1997년생 이유현은 광양제철남초-광양제철중-광양제철고 출신의 광양 키드로 단국대를 거쳐 지난 2017년 전남드래곤즈 유니폼을 입었다. 이유현은 공격 성향이 뛰어난 측면 수비수다. 초등학교 때까지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던 그는 광양제철중 진학 후 측면 수비수로 보직을 바꿨다. 광양제철고 3학년이던 2014년 백운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이끌며 수비상을 받을 만큼 두각을 드러냈다. 2016년 11월 U-19 수원컨티넨탈컵 우승 당시 이란(3대1승), 잉글랜드(2대1승), 나이지리아(3대0승)를 상대로 3경기 2골을 터뜨리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잉글랜드전 0-1 상황에서 터뜨린 무회전 프리킥 명품골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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