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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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방사청, 합동화력 시뮬레이터 국내기술로 개발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방위사업청은 현대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합동화력 운용능력 향상을 위해 합동화력 시뮬레이터를 국내 기술로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합동화력 시뮬레이터는 표적을 포착하고 화력을 요청·조정하는 관측 요원의 능력을 키우는 훈련장비다. 포격 대상 지형과 육·해·공군에서 운영 중인 주요 화기의 포격 장면을 입체적으로 묘사하고 관측 장비로 착탄점을 측정한다. 이를 통해 실제 포격과 유사한 환경에서 관측 요원의 교육이 가능해져 합동화력의 운용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게 방사청의 설명이다. 지금까지 우리 군은 영국 등에서 도입된 노후한 장비를 사용해 왔지만 이번 시뮬레이터 개발로 국내 지형에 맞는 입체적인 영상과 실 장비 수준의 모의 관측 장비를 사용하게 됐다. 특히 기존 체계는 동시에 20명이 훈련할 수 있었지만 이 시뮬레이터로는 최대 50명까지 훈련할 수 있다. 또 국내 개발에 따라 고장 발생시에도 교육훈련 공백 없이 신속한 정비지원이 가능해진다. 군에서 운영 중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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