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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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6 days ago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 뚝뚝.. 5년전 수준까지 낮아졌다

최근 1년새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이 10%P 이상 내리면서 전세가율 수치가 2013년 초 수준으로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율은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의 비율을 나타낸 것으로 전세가율이 이처럼 낮아진 것은 지난 수년간 집값이 크게 올랐지만 전셋값은 상대적으로 덜 오른데 따른 것이다. 5일 국민은행에 따르면 10월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60.3%를 기록했다. 이는 집값이 바닥을 지나던 지난 2013년 10월 60.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또 1년 전인 2017년 10월전세가율이 70.9%였던 것과 비교할때도 10%P가 넘게 하락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 대부분 지역에서 아파트 매매가격이 수년째 계속 올랐지만 상대적으로 전세가격은 상대적으로 적게 오르면서 전세가율이 계속 낮아지고 있기 때문 이라며 특히 전세가격은 2년 단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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