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huffingtonpost - 16 days ago

이 나라는 국립 질투심 날 에 국민 모두의 소득을 공개한다

당신의 수입은 얼마인가? 사실 묻기도 또 대답하기도 어색한 질문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벌이를 잘 공개하지 않는다. 사람의 가치를 돈으로 따지는 현대 문화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는커녕 가족에게도 자신의 수입을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핀란드에서는 생판 모르는 남도 다른 개인의 소득을 알 수 있다. 매년 11월 1일 국립 질투심 날 이라는 명칭을 얻은 이 날, 핀란드 정부는 모든 국민의 과세소득을 공개한다.핀란드 뉴스캐스터 일레 우우티셋은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재정적 관음증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핀란드인에게는 매우 중요한 연간 행사 라고 국립 질투심 날 에 대해 설명했다.핀란드 언론은 정부가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소득이 가장 높은 사람들, 셀러브리티들의 소득(예를 들어 핀란드의 가장 유명한 포르노 배우 안시 비스카리는 총 $27,200을 벌었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그리고 세금을 덜 낸 사람들이 누군지 분석했다.이 중에는 자신의 납세 기록이 공개되는 걸 자랑스럽게 여기는 핀란드인도 있다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