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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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5 days ago

효성첨단소재㈜, 베트남에 신규 타이어코드 생산법인 설립

아시아투데이 최현민 기자 = 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베트남 광남성에 신규 생산법인을 설립한다. 5일 효성첨단소재에 따르면 베트남 중부 광남성 땀탕공단 내 제2공장 부지에 1억 5200만달러 (한화 약 1700억원) 규모의 폴리에스터와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효성첨단소재㈜는 초기 자본금 3000만달러를 연내 투자할 계획이다. 효성은 2007년부터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동나이 현지법인을 설립해 현재까지 약 15억 달러를 투자했다. 효성 베트남·동나이 법인은 2017년 매출 약 1조 7000억원을 기록, 베트남 전체 수출의 약 1%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효성은 올해 초 베트남 남부 바리아붕따우성에 생산법인을 설립하고 총 13억 달러를 투자해 폴리프로필렌(PP) 공장과 이를 위한 탈수소화 공정(DH) 시설, LGP 가스 저장탱크 건립 등에 대한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효성은 광남성 투자가 마무리 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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