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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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5 days ago

전북,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취약계층 지킴이 역할 톡톡

전주/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전북도의 ‘응급안전알림서비스’가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08년부터 시행된 응급안전알림서비스 사업은 화재나 가스 등 안전사고 발생 시 가정 내에 설치된 장비가 소방서와 지역센터로 정보를 전송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5일 전북도에 따르면 해당 사업 수혜자는 주민등록상 거주지와 동거자 유무와 상관없이 실제 혼자 살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과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로 독거, 취약가구, 가족의 직장·학교생활 등으로 상시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으로 전액 무료로 설치 운영된다. 도내에서 응급안전알림서비스를 받는 가구는 14개 시·군 1만 171가구로서 매년 취약독거노인을 보호하기 위해 17억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도가 최근 3년간 응급상황을 처리한 건수는 총 3200여건으로 소방서 조치기준 지난 2016년 1000여건에서 올해 7월 기준 1026건으로 응급상황 대응건수가 크게 증가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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