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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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3 days ago

문 의장, 여야5당 두 번째 초월회 ..판문점선언,특별재판부 문턱은 초월 못해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대표는 5일 두 번째 초월회 모임을 열고 예산안과 각종 민생 법안 등 정기국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초월회는 여야가 이념을 초월해 만나자는 뜻으로 문 의장의 제안으로 지난 9월 첫 회동을 가진 바 있다. 다만 판문점 선언,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구성 문제 등에 대해서는 여전히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이었으며, 선거구제 개편을 두고는 여야간 일부 이견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논의의 진전은 없었다. 이날 문희상 의장 주재로 국회 사랑재에서 정례 오찬 모임을 가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는 이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문희상 의장은 모두발언에서 국회에 예산안 심의가 남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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