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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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3 days ago

머스크, 트럼프 ‘우주軍 창설’ 지지…“공군도 처음엔 비웃음 사”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와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우주군 창설 계획에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머스크는 2일(현지 시각) 미 IT전문매체 리코드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우주군 창설 지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을 받고 조금 논란이 될 수도 있지만 난 사실 그 아이디어를 좋아한다. 멋진 것 같다 며 미 공군이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7년에 창설됐다는 점을 언급했다.머스크는 공군이 처음 생겼을 때에도 ‘공군이라니 얼마나 바보같은가’라며 많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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