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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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13 days ago

유한양행, 항암신약 기술수출…총 계약규모 1조4000억

유한양행이 폐암 치료 신약 후보물질 레이저티닙(YH25448)과 관련해 약 1조4000억원 규모에 달하는 기술수출 성과를 올렸다. 유한양행은 글로벌제약사 존슨앤드존슨(J J)의 자회사인 얀센 바이오테크와 폐암 치료 신약후보물질 레이저티닙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유한양행은 계약금 5000만 달러(약 550억원)를 지급받고, 개발 및 상업화까지 단계별 마일스톤(기술이전료)으로 최대 12억500만 달러(1조3255억원)를 받는다. 레이저티닙이 상업화에 성공하면 총 12억5500만달러(약 1조3805억원)를 챙기게 된다. 유한양행의 이번 기술 수출은 지난 2015년 7월 당시 한미약품과 독일계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의 계약 규모를 넘어선 것이다. 당시 한미약품이 베링거인겔하임에 8500억원(약 7억3000만달러) 규모로 수출을 계약한 기술 ‘올무티니(한국명:올리타)’역시 폐암 치료 신약후보물질이었다. 국내 제약 역사상 최대 규모의 기술 수출로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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