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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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days ago

SK 김태훈 가을야구 핵심멤버로 뛰다니, 내가 나같지 않다

SK 와이번스의 좌완 투수 김태훈(28)이 한국시리즈 1차전 7회말 무사 만루의 위기를 떠올리며 가슴을 쓸어내렸다.김태훈은 5일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7전4선승제) 2차전을 앞두고 무사 만루 위기를 만들고 나서 역적이 되느냐, 이기느냐 라는 생각이 들더라. 아무렇지 않으면 로봇 아니겠나 라며 위기를 막은 뒤 우승한 느낌이었다. 우승하면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더라 고 밝혔다. 4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김태훈은 팀이 5-3으로 앞선 7회말 4번째 투수로 등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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