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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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8 days ago

프로축구연맹 아산, 19일까지 선수 충원 결정시 승격 (종합)

프로축구연맹이 K리그2(2부리그) 우승팀 아산 무궁화의 K리그1(1부리그) 승격 여부를 이달 19일까지 지켜보기로 했다. 경찰청의 조치 여부에 따라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연맹은 5일 2018년도 제6차 이사회를 열고 아산의 2019시즌 K리그1 승격 자격에 대해 논의했다.아산은 K리그2 우승을 확정했다. 원래대로라면 내년에 승격해 K리그1에서 경쟁해야 하지만 경찰청이 선수를 선발하지 않기로 해 사실상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전역자들이 빠지면 내년 아산에 남는 선수는 14명이다. 구단별 등록선수 최소 인원인 20명을 채울 수 없어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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