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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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0 days ago

김관영 문대통령, 적재적소 맞는 인사 삼고초려 해달라

아시아투데이 임유진·이상원 기자 =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5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에서 말한 대로 널리 인재를 찾아 적재적소에 맞는 인사를 삼고초려 해달라고 주문했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회동 후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일자리 문제 △최저임금 인상 문제 △공공부분의 고용세습과 채용비리 국정조사 추진과 관련한 현안을 언급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정부가 박근혜정부보다 더 심각하다”면서 “공공기간 감사하는 사람을 낙하산 인사의 대부분으로 했다는 점을 대표적으로 지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각 임명 시 인사청문회 결과에 대해 대통령이 무겁게 받아들이기를 부탁드렸다”고 했다. 그는 오찬 회동 음식으로 탕평채가 나온 것을 언급하면서 거듭 인재 영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영조는 탕평책을 반대하는 사람의 관직을 박탈할 정도의 의지를 보여줬다”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널리 인재를 구하려고 노력을 했고 문 대통령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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