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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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11 days ago

市, 지역 중기 위해 중국·베트남 소비시장 뚫는다

부산지역 중소기업이 중국과 베트남 소비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 나섰다.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와 함께 5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에 지역기업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중국 중앙정부 주도로 개최되는 사상 최대 규모 수입전문 박람회다.부산시는 식품, 화장품, 유아용품 등 우수상품을 제조 판매하는 지역 수출기업 10개사를 구성해 중국 세계 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참가기업은 신흥F D, 삼보텍, 카나, 아이디어월드, 닥터스킨, 일광제과, 코리나무역, 골든블루, 엠에스글로벌, 김마루 등 10개사다.특히 박람회 참가가 확정된 130여개국과 지역의 2800여개 기업은 박람회 주최 측에서 최종 선정했기 때문에 참가 이력만으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지역기업들은 품목별 세계 시장 동향과 전망을 한 곳에서 파악할 수 있어 자사 제품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보공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부산시 관계자는 중국은 현재 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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