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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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9 days ago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경제 예측가능성 키워 국가역량 집중해야”

아시아투데이 김수현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5일 광주 라마다플라자호텔에서 ‘2018 전국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남북 관계 진전이라는 반가운 뉴스도 있었지만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커지며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에 국가역량을 집중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또 지난 1일 열린 ‘예측가능성 제고를 위한 컨퍼런스’에서 소개된 전문가들의 진단을 공유하며 “구조적 요인을 치유할 근본정책들을 서두르는 한편 경제주체들이 예측 가능하고, 수용 가능하도록 정책을 설계해야한다”고 조언했다. 박 회장은 “우리가 할 일은 중장기 미래를 예견해보고, 그 미래에 비춰 지금 올바른 선택에 나설 수 있게 국가역량을 집중해야한다”며 “이를 위해 10~20년 중장기 시계의 경제 밑그림을 그리고 그에 걸맞은 어젠다를 세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가장 중요한 것으로 ‘혁신기반의 재구축’도 강조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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