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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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8 days ago

브룩스 사령관 비핵화 항구적 평화 여건 마련..완성 못하고 떠나 아쉬워

아시아투데이 이석종 기자 = “지난 30개월간 걸어온 여정 내내 최대한의 신뢰와 자신감을 부여해준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또 앞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더 많은 성과를, 그리고 성공을 거둘 것이라 믿는다.” 오는 8일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겸 주한미군사령관(미군 육군 대장)은 5일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의 차담회에서 “지난 30개월 간 유엔사와 연합사, 주한미군 사령관으로 지낼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브룩스 사령관은 “대통령 취임 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도전과 어려움들이 있었다”며 “그런 수많은 도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함께 잘 대응해 항구적인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여건 조성 차원에서 많은 성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브룩스 사령관은 “우리는 하나의 산을 정복하고 그 정상에 와있다. 그렇지만 대한민국엔 산이 참 많고 그만큼 우리가 극복해야 할 도전과제들이 많이 있다”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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