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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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9 days ago

폼페이오 “비핵화·검증이 대북 제재 해제 전제조건” 재확인


마이크 폼페이오(사진) 미국 국무부 장관은 “완전한 비핵화뿐만 아니라 우리(미국)가 비핵화를 검증하는 것이 대북 제재 해제를 위한 전제조건”이라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4일(이하 현지시간) CBS방송의 ‘페이스 더 네이션’, 폭스뉴스의 ‘폭스뉴스 선데이’와 연이어 인터뷰를 갖고 북·미 비핵화 협상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북한이 요구하는 제재 해제를 위해선 비핵화 조치와 검증이라는 두 가지 액션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미국의 입장을 재확인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비핵화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어떠한 경제적 완화도 없다는 것을 매우 분명히 밝혀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사찰·검증을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미국이 비핵화를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 제재라는 족쇄를 풀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그러면서 “미국에 의해 검증된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와 그 이후 북한 주민을 위한 더 밝은 미래를 달성하기 위해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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