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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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8 days ago

양진호 회장 경찰 소환 임박…긴급 체포여부도 검토

‘엽기행각’과 ‘직원폭행’ 등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위디스크와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의 경찰 소환이 임박했다. 이 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전담팀은 양 회장의 소환 일정에 대해 집중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양 회장의 출석 일정을 양회장 측과 조율할지, 아니면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체포할지 여부를 검토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양 회장 사건이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증거물 분석과 소환을 최대한 빨리 진행할 계획”이라며 “늦어도 이전 주 후반에는 소환이 가능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일 40여명의 ‘사이버·형사 합동수사전담팀’을 투입해 양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 연수원 등 총 10곳에서 동시 압수수색을 진행했는데, 증거물 분석을 마치는 데 최소 1주일은 필요하지 않겠냐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당시 압수수색은 지난달 30일과 31일 뉴스타파가 공개한 전(前) 직원 폭행 영상 등 양 회장의 ‘폭행 혐의’를 구체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증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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