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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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9 days ago

왜 SM그룹에? ubc울산방송 매각 추진 논란


지난 21년 동안 울산의 대표적 지상파 방송사로 역할해온 ubc울산방송의 경영권 이 울산지역과 관계없는 인수합병 전문 회사에 매각되는 것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ubc울산방송 최다액 출자자 지분 30%를 보유한 한국프랜지가 경영악화를 이유로 최대 250억 원(예상 금액)을 받고 구조조정 인수전문기업인 재계 순위 37위 SM그룹에 매각 계약을 진행하고 있는 것. 한국프랜지는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매제인 고 김영주 전 한국프랜지 명예회장이 창업한 회사로 범현대가로 분류된다.

하지만 이같은 매각 움직임에 노조는 물론 울산지역 시민사회노동단체와 진보정당 등이 일제히 밀실매각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ubc울산방송 경영권 매각에 시민 구성원 일제히 밀실매각 반대

지난달 전국언론노조 ubc울산방송지부의 밀실매각 중단 요구 로 표면위로 부상한 ubc울산방송 매각 작업이 현실화 되고 있다. ubc울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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