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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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9 days ago

[포토] 박정권 1회 찬스 살리지 못하고 삼진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KS) 2차전 경기가 열렸다. 1회 2사 1, 2루에서 SK 박정권이 삼진을 당했다. 아쉬운 표정으로 타석을 물러나고 있는 박정권.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11.05/ ▲ 마지막 찬스! 일본 골프풀세트 60%할인 40만원 대 ▲ 김숙 “목욕탕서 내 몸 구경하려고…” ▲ 황미나, 김종민과 수영…초밀착 스킨십 ▲ 국대 출신 농구선수, 서울역 노숙자로… ▲ “재벌가 양아들 된 이병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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