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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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10 days ago

제4대 여수광양항만공사장에 차민식 전 부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 취임



차민식(60·사진) 전 부산항만공사 경영본부장이 제4대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5일 차 신임 사장이 광양항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차 신임 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1년 11월 4일까지 3년간이다.

차 사장은 광주광역시 출신으로 광주제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동아대 항만물류시스템 석사와 서울대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삼미해운, 범양상선, 삼선해운, 서울라인, 엔시스 등 해운항만 기업에서 22년간 실무 경험을 쌓은 해양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2004년부터는 부산항만공사에서 선진경영팀장, 기획조정실장, 경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차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난 36년여간 쌓아 온 해운항만 현장의 경험과 공기업의 경영방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수광양항만공사를 안정된 공공기관으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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