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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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4 days ago

65년 만에 열린 한강하구 수로… 37일간 조사

남북 공동조사단이 919 군사합의에 따라 5일 서해 한강 및 임진강하구 공동 이용을 위한 수로 조사를 개시했다. 정전협정 체결 후 65년 만에 이 지역 수로가 열렸다. 조사는 12월11일까지 37일간 진행된다. 5일 남북 공동 한강하구 수로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강화 교동도 북단 한강하구에서 남북 조사단이 만나고 있다. 군 당국 및 해운 당국 관계자, 수로 조사 전문가 등이 참여한 공동조사단은 남북 각각 10명으로 구성됐다.인천=사진공동취재단남북 각각 10명이 참여한 조사단은 이날 오후 3시 해상에서 만나 조사 작업을 마친 뒤 귀환했다. 당초 오전 10시로 예정됐던 접촉 시간은 조차(潮差)로 인해 북측 선박 진입이 늦어지며 오후로 미뤄졌다. 오랫동안 배가 다니지 않은 곳인 만큼 1t급 소형 조사선 2척이 먼저 조심스럽게 수로를 열고, 19t급 본선이 뒤를 따랐다. 북측은 1척의 소형 통행선을 타고 와 우리 조사선에 옮겨 탄 뒤 함께 조사 활동을 벌였다. 조사선에는 모두 적십자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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