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14 days ago

발언이 예법과 다르다 해도 …리선권 두둔하는 靑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 사진공동취재단청와대는 5일 리선권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의 이른바 냉면 목구멍 발언 등에 대해 현재는 사실관계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라는 입장을 내놨다.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말이라는 게 앞뒤의 맥락을 잘라버리면 그 의미가 전혀 다르게 해석돼 칭찬이 비난이 되기도 하고 비난이 칭찬으로 바뀔 수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설령 리 위원장 발언이 남쪽의 예법이나 문화와 조금 다르다고 할지라도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갔을 때 받았던 엄청난 환대를 훼손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리 위원장의 발언이 공격적 화법(레토릭)이라는 지적과 관련해 지금 나오는 말들을 공격적 레토릭이라고 싸잡아서 하나로 설명하긴 어렵다고도 말했다. 지난 9월 19일 평양 옥류관에서 냉면을 먹고 있는 모습. 사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구광모 LG그룹 회장, 리선권 조평통 위원장, 손경식 경총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태원 SK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