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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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2 days ago

470조 슈퍼예산 …여 원안 고수 야 대폭 삭감

5일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참석하고 있다. 이재문기자국회가 470조 규모의 2019년 예산안 심사를 5일부터 본격 착수했다. 여야는 원안고수와 대폭삭감 주장하며 팽팽히 맞서 심사과정에서 진통이 거듭될 것으로 보인다. 야당 삭감 1순위인 남북경협 예산에 대해선 반대보다는 찬성이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는 이날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내년도 예산안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로 올려 이틀간 종합정책질의를 돌입했다. 법제사법위와 기획재정위도 예산안 심사에 착수했다. 예결특위에 출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는 올해 경제성장률은 당초 전망 2.9%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 내년 상황도 녹록지 않은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는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비상한 각오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생산인구 감소와 미중 무역 분쟁 등 대내외 불안 고조를 해소하기 위해 확장 예산 편성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 국회에서 열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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