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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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4 days ago

‘연동형 비례’ 전제 의석수 조정될 듯

여야가 연말까지 선거제도 개편안을 마련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연동형 비례대표 도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에 이어 여야 5당 대표들이 선거법 개정안 마련에 노력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이다. 특히 5당 대표는 개정 시한을 연말까지라고 못박았다.여야 선거법 개편안 논의의 핵심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전제로 한 의석수 조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나머지 여야 4당 대표들은 모두발언을 통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필요성을 역설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연동형 비례제를 도입해 비례성이 발휘되도록 하는 데 저희 당은 동의한다며 다만 의석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는 여러 가지를 고려해 판단해야 하는데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를 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1차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에 앞서 여야5당 원내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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