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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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2 days ago

민생 현안 초당적 협력 약속… 판문점 선언 입장차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의 5일 첫 회의는 탄력근로제 확대 적용, 아동수당 지원수혜 대상 확대 등에서 여야 간 합의를 이뤄내는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판문점선언 국회 비준 등 안보 분야에선 구두선(口頭禪) 수준의 합의를 이루는 데 그쳤다. 이 때문에 최대 성과는 시작이 반이라는 격언을 확인한 점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회동을 마무리하며 오늘 이 자리가 고맙다. 첫 출발이 아주 좋았다며 적어도 석 달에 한 번씩은 모이는 걸 제도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논의할 것이 생기면 중간에라도 만나자는 것이 내 뜻이라고 말했다. 화기애애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여야 5당 원내대표들과의 여야정 국정상설협의체 첫 회의에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뒷줄 왼쪽 세 번째)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 문 대통령, 김성태 원내대표, 장하성 정책실장, 정의당 윤소하, 바른미래당 김관영, 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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