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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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16 days ago

[포토] 이강철 코치, 박치국 뒤를 부탁한다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KS) 2차전 경기가 열렸다. 7회 두산 선발 후랭코프가 강판 당했다. 박치국에게 볼을 건내고 있는 이강철 코치.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11.05/ ▲ 마지막 찬스! 일본 골프풀세트 60%할인 40만원 대 ▲ 김숙 “목욕탕서 내 몸 구경하려고…” ▲ 황미나, 김종민과 수영…초밀착 스킨십 ▲ 국대 출신 농구선수, 서울역 노숙자로… ▲ “재벌가 양아들 된 이병헌, 그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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