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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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7 days ago

너무 잦은 세안, 피부에 역효과

{앵커: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여드름부터 아토피까지, 악화되는 피부질환이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그런데 상식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너무 자주 ,너무 열심히 씻어서 증상을 더 악화시킨다고 합니다. 김상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갑자기 쌀쌀하고 건조해진 날씨, 피부가 힘들어지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잡티와 기미, 주름과 아토피는 물론 가장 흔한 여드름도 가을에 더 심해진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인터뷰:} {여드름 환자/(여름보다 가을이 돼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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